Hee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
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지금 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에 있는 내용을 올려주세요~
덧글로 달아도 좋고 트랙백을 날려도 좋습니다. [기왕이면 둘 다...퍼버벅]
이 짓을 왜 하냐구요?
많은 동참이 없다면 이 짓을 왜 하는 지 알 수 없습니다 흑..-_ㅠ...
많은 분들이 동참할수록 즉..다양한 책의 다양한 문구가 튀어나올수록 재밌습니다 -_-;;
지금 제 주변에 있는 책이라고는 온통 내년 복학을 대비한 전공서적과 영어책들 뿐이네요.
반드시 문제와 보기를 먼저 읽고 대화를 들어야 한다. 단, 초보자들은 속독 능력이 떨어지므로 문제와 보기
지금 옆에 있는 토익책을 하나 집어서본 23page의 2line의 내용이였습니다.

토익L/C관련 유의사항을 적어놓은 문장의 일부이군요.
역시나 당연한 소리를 하는 저 토익책의 문장

그나저나 요즘 책을 봐도 3년동안을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아서인지 머리속이 진짜 하얗습니다.
백지라고나 할까요....
전공관련 서적은 두 말 할것 없고, 토익관련 책을 봐도 이게 머가 먼지 잘 모르겠습니다. orz..

머릿속이 이러다 보니 내년 복학하고 나서가 걱정이 되서..
이제부터라도 열공모드에 돌입하려고
주변에 교양서적은 없고 죄다 전공과 영어책뿐입니다.

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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